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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진
세상의 모든 관계는 저마다의 주파수를 품고 살아갑니다. 마음을 할퀴고 지나간 시간의 주파수를 수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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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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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딘
창업 후 13년 정도 회사를 운영하다가 지금은 쉬고 있는 중입니다. 그동안 알고 싶었던 것, 정리하고 싶었던 것, 생각하고 싶었던 것들을 자유롭게 학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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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항공기 조종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상을 글로 씁니다. 이성적인 직업과 감성적인 취미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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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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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핏리핏 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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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달
2026년. 환갑을 기점으로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육아와 노동, 부모 부양에서 비껴난 지금 이 순간을 만끽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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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바카라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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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누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지금은 여러 매체에 기고하면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이 글들은 일과 놀이,체험과 생각들의 틈새 세상참견이고 생존 보고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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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FJ
사람들과의 소통을 좋아하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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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굽는 계란빵
노릇노릇한 계란빵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굽습니다. 고소하게 익은 계란빵을 한 입 먹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지듯, 읽으면 읽을수록 따뜻하고 든든해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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