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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제
나를 다독일 줄 알아야 비로소 타인을 품을 자격이 생깁니다. 글은 스스로를 보듬는 가장 훌륭한 매개체입니다. 어제와 오늘의 기억을 양분 삼아 '하제'의 글밥을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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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촌
사람과 자연에 대한 애정을 글로, 그림으로, 글씨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오랜 시간 아이들을 가르치며 살다가 지금은 야학에서 어르신들을 가르치며 그림과 글씨를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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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결
밤하늘에 빛으로 장면을 만드는 드론라이트쇼 연출가입니다. 와인의 색과 향, 한 잔에 머무는 사람과 시간을 글로 옮깁니다. 익숙한 한 잔에서 새로운 감각을 발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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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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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발자
화려한 커리어는 아니에요. 평범하지만 치열하게 12년 동안 현장에서 일하며 성장하고, 나를 알아가게 되었던 진행형 성장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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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아빠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무지 개같은 인생도 무지개같이 아름답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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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삶이 난해해 표정이 자꾸만 심각해지는 작가 범고래입니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삶은 어쩌면 단순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삶이 보여주는 진실을 두려워하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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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사람의 마음과 인간관계를 들여다보는데 관심이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날, 이곳이 조금이나마 따숩길 바라며 직접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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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재
그동안 그림동화에 글을 써 왔습니다. 마음속에서 움직이는 수많은 감정들을 그림 그리듯 느껴지는 대로 담담하게 진솔하게 그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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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바나
가슴의 소리를 따라 살기를 선택하며 그 이야기를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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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걷고의 걷기학교' 교장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저서 <마음챙김 걷기> <새로운 나로 태어나는 길 산티아고> <나를 찾아 떠나는 경기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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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후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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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읽는아이
문학과 삶의 경계에서 생각하고 글을 씁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가는 시간 속에서 아이 같은 호기심을 품고 한 명의 어른으로 자라가는 “느리게 읽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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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후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덜 흔들리며 사는 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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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en
평범한 하루를끝까지 읽게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새벽의 기록과오래 남는 이야기를 씁니다.Wrem(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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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중학교 1학년 시절, 친구가 추천해준 바카라을 읽고 바카라에 대한 꿈을 가졌다. 덕분에 국문과에 진학했고 지금은 보편적이지 않은 주제의 잡지 기자로 살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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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사 뿔라
내 자신이 불안이 높은 상담자로써 20년동안 내담자를 만나온 기록,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자기돌봄, 상담기법을 소개합니다. 게슈탈트, 정서중심치료 기법을 토대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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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란
어쩌다보니 이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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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
계절과 사람, 기억과 시간을 기록합니다.평범한 하루에서 오래 남는 의미를 길어 올리는 시와 수필을 씁니다.-하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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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
사소하지만 지나칠 수 없는 마음을 글로 적습니다. 작은 기쁨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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