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의 마지막 주제였던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연인
돌발미션을 먼저 하고
분량이 좀 많아 오래 걸렸어.
생각하느라 오래 걸렸지.
어떤 주제로, 어떤 장르로 써야 하나..
사실 연인이라는 매개체는 장르 상관없이 나오는 것 같아.
나에게 제일 어려운 주제 중 하나 연인, 사랑
도대체 사랑이라는 감정이 뭘까?
생각을 하다가 과거의 연애들을 떠올려봤어.
참 어린 사람을 했구나 싶어.
지금 해도 별 다를 거 없겠지만
그래도 글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내 마음대로 해도 되는 글 속의 세상이니
사랑도 내 마음대로 작석을 해봐.
주제 : 연인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제목 :아무것도 없는
나는 카무엘입니다.
제 옆에 여자는 언제나 자유를 갈망하지만 사랑스러운 제 연인 헬레나 에요.
이름처럼 사랑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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