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입장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일영영오입니다.
무더운 여름 온라인카지노를 통해
어느날 내게 갑자기 찾아온 "필담"
필담이라는 단톡방에 들어가 글쓰니로 시작하면서
아무 계획이 없던 저에게
"내가 나에게"
라는 글을 쓰게 만들어주신
필담방에 감사드리며
"내가 나에게"를 읽어주신
독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꾸준히 이어서 글을 작성한
제 자신에게 칭찬하며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내가 나에게 1"이 초대이라면
"내가 나에게 2"는 입장입니다.
본격적으로 자신을 찾아가는 일영영오 작가의 일기장을 몰래 보러 와주세요.
원래 남의 일기장을 몰래 봐야 재미있잖아요?
그럼
무더운 시원하게 보내길 바라며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