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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196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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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
바카라읽는 삶, 식물과 시, SF와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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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토론토 근교의 호수를 낀 조용하고 아름다운 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느릿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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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이혼 후 다시 사랑을 만나며 겪은 관계와 성장의 기록.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상처가 있어도 다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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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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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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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18년차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교육, 리더쉽, 그리고 다시 살아내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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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에서, 타향살이 46년차. 여행하듯 살고, 사람에게 배우며, 살아낸 만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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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byul
오늘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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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SMUSS
딸 생후 5일 만에 여권을 만들고, 만 2살 때까지 20 개국을 넘게 끌고 다닌 '극한 육아 & 여행 이야기' + 세계 60 개국 여행 & 인문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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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잉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질까봐 기록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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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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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
여행을 다니며 들었던 생각과 느낌을 담담하게 그리고 소소한 글로 표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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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지
프로그래머였던 남편과 프리랜서 번역가로 일하며 독일에서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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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스럽지 않은 엄마
여전히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 둘 엄마. 23년생 딸과 25년 아들을 키우며 2년째 육아휴직 중. 숙박비 0원으로 아기들과 미국에서 한달살기의 여정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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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항아리
나를 발견하기 위해 귀 기울이다 자연스레 글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족, 자연, 시골생활, 출퇴근길,사남매의 때늦은 육아 일기를 씁니다. 쓰면서 삶을 알아가고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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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
동명 작가님이 계셔, ‘Zei’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이어갑니다. 넘친 감정이 주변을 적시기 전에, 몰래 흘려보내는 이야기를 적습니다. 천천히, 한방울씩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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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니
빅4 회계법인과 글로벌 기업을 거친 미국 공인회계사 지만 숫자보다 사람 이야기가 좋습니다. 낯선 곳에서 적응하며 배운 것들,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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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싱글맘의 꽤 행복한 이민 생활 - 다시 일어서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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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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