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림의 표적이 되는 타격감 좋은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by연남동 심리카페

종종 타격감이 좋아서 자꾸 놀리게 된다는 말을 듣게 될 때가 있습니다. 놀렸을 때, 그 반응이 재밌는 사람을 말하는 표현이죠. 타격감이 좋다는 것은요.



우선 놀림을 많이 받게 되는 타격감이 좋은 사람들의 특징들을 짚고 가겠습니다.





놀림의 표적이 되는 타격감 좋은 사람들의 특징


1. 반응이 눈에 잘 보입니다.


당황하면 표정이 바로 바뀌거나, 급하게 해명하거나, 웃음으로 난처함을 포장하려고 분주히 움직입니다. 네, 이런 모습이 상대에게 내가 어떤 말을 던졌을 때 바로 반응이 오는 느낌을 주게 되어 놀림의 표적이 되기 쉽습니다.





2. 관계를 깨고 싶지 않아 많이 받아줍니다.


분위기를 망치기 싫어하는 성향이 과하게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편해도 웃으며 “에이 왜 그래”하며 넘기려고 하죠. 강하게 끊지 않고요. 그리고 그렇게 시작이 됩니다. “아하, 이 정도는 괜찮다는 거네.”





3. 경계선이 분명하지 않습니다.


“그건 싫어”, “그 얘기는 하지 마”를 명확하게 말하지 못하세요. 상대는 어디까지가 선 넘는 것인지를 배우지 못하게 되죠. 장난이 안전하려면 상대가 멈춰 달라고 했을 때 바로 멈춰져야 한다고 해요. 내가 한 것이 장난이였는데 왜 그렇게 예민하게 굴어라는 말이나 친구 사이에 그럴 수도 있고 하는 식의 설명들을 늘어놓지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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