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은 새로운 시작의 어머니입니다."
- 지금까지의 노력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 허탈한 당신에게
어떤 일에 상당한 시간과 정성을 들여 해오다가 멈추기로 결심했을 때, 우리 마음 한편에는 허무함과 함께 허탈감이 찾아옵니다. 뭔가 내가 부족하고 무능하게 느껴지기도 하죠. '내가 잘 했었더라면, 내가 능력이 있었더라면,'이라는 생각이 피어오르기도 해서 마음도 힘들고 멘탈도 흔들리게 되죠. 적어도 저는 그렇더라고요.
"지금까지 내가 한 것은 다 무엇이었을까", "결국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버렸네"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도는 것은 나약함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일에, 그 시간에 진심으로 자신을 쏟아부었다는 증거이죠.
과거의 진심은 진심이고, 현재의 순간을 위해 초점을 옮길 수 있게 도와주는 것들이 지금 저에게 필요했었어요. 그래서 저는 모든 경험에는 '어머니'의 속성이 있다는 것에 관해 들려드리려고 해요.
세상에는 어머니가 들어가는 명언들이 많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모방은 창작의 어머니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다.
반복은 학습의 어머니다.
의심은 발견의 어머니다.
불안은 준비의 어머니다.
외로움은 자기이해의 어머니다
집중은 성과의 어머니다.
꾸준함은 기적의 어머니다.
포기는 새 출발의 어머니다.
그리고 끝은 새로운 시작의 어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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