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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
매일 읽고, 가끔 쓴다. 시든 소설이든, 수필이든 평론이든 가리지 않는다. 손이 고생해야 문장도 맛이 난다고, 아직 그렇게 믿는다. 무엇이든 한번 붙잡으면 끝을 보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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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이너프맘
인생 바닥을 찍고 일어난 40대 6년 차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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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편집
사람의 삶에는 반드시 한 장면이 있다. 평생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그 장면. 나는 그것을 찾아 어르신들 곁에 앉는다. 듣고, 다듬고, 남긴다. 기억은 사라져도 문장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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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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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이영숙
가야((李泳叔)) 한국문인협회·한국소설가협회 회원. 『함박눈이 내린 새벽』, 『해를 훔친 여자』, 『그해 여름』(전 4권) 등을 출간했다. 현재 <가야의 꽃이야기>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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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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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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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생존자
외고, 한국외대, 그리고 4년의 히키코모리 시절을 지나 공항에서 일하며 7살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저와 비슷한 시간을 지나온 분들께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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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애비
'개미'라는 아이의 아버지. 소아암 병동에도 봄이 오길 기다리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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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
스토리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나는 왜 글이 쓰고 싶을까,,,에 대한 답으로 ‘살아있음’ 을 느끼고 싶어서임을 알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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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
글을 쓰며 다시 글을 쓰는 이유를 찾습니다. 궁금증이 생기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알아가는 내 모습이 신기합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멋진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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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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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
이성속의 감정을 씁니다. 감정과 이성, 닫힌 문과 열린 삶, 그 사이에 서 있는 내면의 어린 아이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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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갓 대학을 졸업한 손녀가 친할머니의 구술생애사를 한 줄씩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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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저는 갑자기 찾아온 희귀병으로 하반신 마비를 겪게 된 33살 여자입니다. 병을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여정과 갈등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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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만두
누군가를 돌본 시간, 나를 들여다본 마음들을 굽는 중입니다. 멘탈이 종종 바사삭 부서지지만, 그 조각들이 글이 됩니다. 엄마의 병간호와 보호자의 삶을 엮은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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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빛
내면을 돌보며 빛을 밝히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마음의 진동을 글로 기록하며 나의 진실에 가까운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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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돈케어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고자 고민하는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제게 도움이 됐던 것들을 정리해 공유하고 싶습니다. 함께 이 세상을 잘 헤쳐나가고 살아가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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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소다
인생의 상처를 글로 치유하는 나도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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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더칸
진하게 겪고, 농도 깊게 살아낸 마음을 글로 풀어냅니다. 글과 정리를 통해, 30년간 이어진 상처와 붕괴의 시간을 서사로 바꾸고, 잃어버린 '나'를 회복하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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