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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마
인생은 방황의 연속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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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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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토마토
프리랜서 웹소설 작가. 혼자 일하는 애환과 거기에 성찰 한 스푼을 담은 에세이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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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한자 큐레이터, 바카라 <달빛서당 사자소학>을 썼습니다. 한자 관련 인문학 이야기를 연구, 교육할 때 기뻐요. 매주 목요일 소설 <여탕 논어 클럽>을 온라인카지노에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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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서랍
답보다 질문이 오래 남는다고 믿는다. 일과 사람, 그 사이에서 마주친 질문들을 짧게 적어둔다. AI 산업에서 기획자, 강연자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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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한 것이 아주 많다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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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영
타로 번역가. 타로 카드를 우리의 일상에 가깝게 옮겨봅니다. 저랑 상담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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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의 궁사
한 발을 내기까지 오래 망설이는 궁사처럼 서두르지 않고 역사를 겨눈다. 영웅담보다 인간의 망설임을, 정답보다 선택의 무게를 탐구한다. 그 길 위에 내 天命도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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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심저격
읽다보면 뭐 이런글이 다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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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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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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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나
모두가 오늘의 강을 어떻게 건너고 있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내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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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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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박상
생각을 줄이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조금은 가벼워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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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온라인 게임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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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온라인 게임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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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
순수함을 잃고 싶지 않은 사람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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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먹는 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텨내며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씩 아프고, 그 마음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우리 모두가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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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ip
컨텐츠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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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ingDriver
온라인 게임인 × 배달라이더 × 관찰자. 하루에 두 번 출근합니다. 밤마다 도로 위에서 삶의 다른 결을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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