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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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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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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영혼
오랫동안 가르치는 일을 하다가, 10년전부터 버킷리스트인 글쓰기 첫 걸음마를 시작합니다. 처음은 다소 서툴지만,설레는 마음으로...우리 모두의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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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렬
국방경영학박사, 한국군사전력연구소장, 군사전문기자, 전문면접관, 무형전력 전투효과 등 연구, 저서 : 전쟁과 드론, 세계 첨단 방위산업, 무기의 진화, 지리가 만든 전쟁과 평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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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직접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진실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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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의 인사이드
이기자의 人사이드[Lee's Inside] = 전통의 가치를 넘어 사람과 삶의 이야기를 조명하다...사람 중심의 현장 인터뷰를 하는 현직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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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온라인 게임인
30대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회사와 집을 오가는 익숙한 일상 속에서 문득 마음에 남는 장면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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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세계사
전쟁사 위주로 세계사를 설명해 드리는 전쟁의 세계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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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대국 대몽골제국군
세계를 정복한 세계 최강대국 대몽골제국의 세계 정복사에 관한 세계사, 전쟁사를 전술하는 세계사, 전쟁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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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우
청년시절 만화계 입문에서 인생 후반에 소소한 부부 이야기와 추억의 첫사랑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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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공
저는 감정 감별사입니다.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의 온도를 느끼고, 기록합니다. 때로는 말맛 감별사가 되어, 누군가의 위로가 될 씁쓸하고도 다정한 단어 하나를 오래 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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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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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미
온라인카지노 작가 박미미입니다.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잘 쓰는건 하나도 없고 못 쓰는 건 여러 개입니다. 대체로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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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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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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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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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하루의 끝, 이야기 한 조각. 단오의 첫사랑 소설 《단오에 단오는》과, 잠들기 전 아이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조선왕조실록》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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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인생
지금 서있는 이곳이 내가 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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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재미있는 추리소설, 추리소설이 아니라도 좋은 바카라들, 바카라이 아니라도 즐거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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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리안
오래 일한 사람의 시선으로 일상을 씁니다. 상처는 과장하지 않으며, 버틴 시간은 가벼이 넘기지 않습니다. 따뜻하지만 만만하지 않은 문장으로 오늘을 살아내는 사람의 마음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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