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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고 사사로운
배운 것들을 전하고, 느낀 것을 함께 공감할 때 가장 행복을 느낍니다. AI기술과 HR지식으로 누구나 좋은 일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잘 이해하고 더나은 미래를 디자인하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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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제
짧고 정확한 문장으로 응시하는 글을 쓴다. 장편소설『너의 감정은 누구의 것인가』연재 중. 강이제(剛李禔) 평안이라는 뜻의 필명. 자신과 타인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평온에 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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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jinny
저는 지나가는 행인 1입니다만-ㅅ-)/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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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J
SeCret Journalist. 그날의 날씨가 아닌 시대를 기록하고 싶습니다.기자로 살며 만난 사람들과 질문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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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우
반복되었던 구조를 통해 시대를 읽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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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신조이
영업의신조이 | 지구별을 여행하는 존재 관찰자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읽고, 관계를 세우는 일. 그 모든 여정은 결국 ‘감정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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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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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살이
고시원 두 곳을 창업하고 통신 대기업을 퇴사했습니다. 시간부자의 삶을 누리며 경제적 자유를 향해가는 여정을 공유합니다. 유튜브, 인스타툰, 쓰레드 등 하고 있는 크리에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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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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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여행지에서 만난 풍경을 기억하고, 한 장의 장면으로 다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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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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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으며, 지금은 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조직생활 속에서 사람과 세대를 배워가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 땅을 걸으며 시대와 사람,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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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루가이
저녁 여섯시와 여덟시 사이를 좋아합니다. 낚시를 좋아하고, 개와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모든 글들에 사진은 직접 찍습니다. 삶의 길목에서 지나치는 작고 소중한 것들을 위하여ㆍ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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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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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이공계와 어문계를 오가며 공부했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는 15년 차 엔지니어이자, 소설을 쓰는 에세이스트입니다. 읽기와 쓰기, 기술과 인간에 대한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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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이브
♡ 바카라을 읽으며 세상을 배우고, 삶을 살아내며 이치를 배웁니다. 그 깨달음을 글로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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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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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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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통합의학 박사, 감각·후각 연구자. 향기와 예술, 회복과 구조를 탐구하며 감각의 언어로 직접 담은 순간과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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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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