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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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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69세에 신학연구석사 과정을 마친 평생 학습자입니다. 배움의 기쁨과 신앙의 여정, 그리고 인생 후반부의 아름다운 도전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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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신조이
영업의신조이 | 지구별을 여행하는 존재 관찰자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읽고, 관계를 세우는 일. 그 모든 여정은 결국 ‘감정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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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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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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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삶을 동화처럼, 기억을 이야기처럼 씁니다. 66권의 바카라을 꿈꾸며, 동화와 에세이, 신앙과 삶의 이야기를 한 권 한 권 바카라으로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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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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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나비
평범한 하루 속 작은 균열과 오래 남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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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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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행복한 성장을 연구합니다. 더 나은 나를 향해 걷는 여정.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혼자 걷는 길도 함께라면 조금 더 따뜻하고 단단해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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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o삼삼
글을 읽는 동안 그대의 얼굴에 미소가 머물기를, 진솔함과 따뜻함이 그대에게 가 닿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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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수집가
남들도 모르게 은밀히 수집하는 욕망을 가진 수집가입니다. 남들과 같은 소소한 일상 속에 묘하게 다름을 찾아서 작성하는 것으로 예술을 담아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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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내 세계를 용접하여 날개를 달아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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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unseo
해양 엔지니어로서 저는 하루 종일 강철과 기계들 사이에서 시간을 보내지만, 제 마음은 여전히 꽃말이 전하는 고요한 아름다움에 이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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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간호사
뇌경색에 대해 궁금한 모든 분께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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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유수영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온(偕温) 유수영입니다. <어른들을 위한 B급 동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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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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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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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당신의 오후에도, 빛이 오래 머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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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
내가 쓴 나의 글이, 아이디어가 나를 통해서는 묻히고 타인이 사용했을 때 좋은 글, 좋은 아이디어가 되는 숱한 경험을 하며 평가받기를 판단하기를 포기했습니다. 그저 흐르는 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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