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 날과 상태의 기록 中
나는 후회 없이 매일을 보내고 싶은 사람입니다.
실수해도
놓칠 수 있어도
아쉬움이 남아도
설령 그 일이 벌어진 뒤에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보는
그런 사람.
나를 탓하지 않고
남을 탓하지 않고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한 걸음 내딛는 사람.
결과가 어떻든
그 결과를 받아들이는 사람.
실수 없는 삶이 아닌
그저 최선을 다해 살아내는 삶.
그래서
오늘도 나는
후회 없이 매일을 보내기 위해
먼 곳을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