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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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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60대에 줌바댄스를 배우며 감정, 지식, 통찰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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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말을 알 수 없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사건이 끝난 뒤에도 남아 있는 시간, 그 이후의 삶을 기록 합니다. 짧지만 오래 남는 문장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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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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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배우 actorheo
낮에는 허프로, 밤에는 허배우. 퇴근 후 9시, 희곡을 소리 내어 읽으며 회사에서 삼킨 마음을 다시 꺼냅니다. 지친 온라인 게임인을 위한 희곡 낭독 처방전, 허배우의 오피스 드라마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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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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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길
생각을 잇고 마음을 잇는 작가, 혜윰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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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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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
궁금함과 신기함을 먹고 살고, 즐거움과 쓸모에 혹해서 살고, 게으름과 귀찮음을 달고 살고, 시간과 에너지를 아끼며 살고, 탐구와 발견을 기록하며 사는 생산적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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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흘려보내기 아쉬운 찰나와 감정을 사진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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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
아무리 갤러리를 뒤져도 내 얼굴은 멀쩡하게 찍힌 게 없는 전직 교사, 전업주부, 이제는 한국에 살며 튀르키예어를 공부하는, adim Mine. 미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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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
작가 형우. 시집 <연등로> <주파수 너머로>, 투자-시/에세이 <마음 투자>를 저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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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운
"사연 없는 글은 껍데기일 뿐이라고, 글은 사람과 사람이 삶을 부딪치며 오가는 온기에서 빚어진 체온 같은 것" 지나온 삶의 흔적과 그리운 기억을 펜끝의 온기로 담아내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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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時線, '시간이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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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여행지에서 만난 풍경을 기억하고, 한 장의 장면으로 다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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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와플
한때 와플 프랜차이즈를 운영했고 지금은 자전거로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어릴 적 쓰다 만 소설을 다시 꺼내 들면서 잊고 지냈던 이야기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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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담
수많은 경험과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스스로 나아가며 깨닫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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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날
꼴찌도 1등도 없는 우리의 찐 마음을 기록합니다. "가시를 품은 채로도, 우리는 별이 될 수 있어." 『가시가 별이 된 자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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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ie 방글이
미국과 한국 사이에서 건너온 일상의 장면들을 오래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오래 HR 로 일하며 만난 얼굴들과 순간들이 제 글에 따뜻한 온기를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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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아저씨
생선 파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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