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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정원
시집살이와 친정의 상처를 버텨온 여자가, 부모의 성년후견 재판을 겪으며 삶을 다시 씁니다. 온지정원(溫地晶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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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말씀
가톨릭 사제 지망생, 장애인의 벗을 꿈꾸던 시간을 거쳐 현재는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 살아가는 에세이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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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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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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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키
좀 특이한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문학 "인상파" 전 큐레이터 (※ 실제 직업이 큐레이터인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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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s but Goodies
Oldies but Goodies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40년 이상을 건설 업계에 종사하며 그 중 23년은 해외 현장 근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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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운천
류운천의 세상사는 이야기 입니다. 철학자가 고민한 인생을 사업가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관심분야는 기업가정신과 Data, Marketin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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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한 때 몽골 사막에 숲을 조성하는 학생의 이야기를 썼었습니다. 이젠 지구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서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학생들의 생각은 그대로가 시가 되고 숲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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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CPSM
CPSM (미국 공인 공급관리전문가) | 27년간 건설· 화학·자동차·항공분야에서·구매 및 공급관리분야의 실무 및 총괄 역임,현재 기업에서 구매총괄 근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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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장이 휴
당신의 '진짜 이야기'를 찾아, 가장 나다운 삶을 완성하는 여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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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루가이
저녁 여섯시와 여덟시 사이를 좋아합니다. 낚시를 좋아하고, 개와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모든 글들에 사진은 직접 찍습니다. 삶의 길목에서 지나치는 작고 소중한 것들을 위하여ㆍ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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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언
사유와 치유 사이에, 남은 말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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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시니
30년간 숫자와 관계 뒤에 인간이 먼저라는 걸 그 시간 속에서 배웠다. 지금은 그 시절의 장면과 간직했던 사고를 꺼내 들여다보고 있다. 나, 인간, 시스템 그리고 우리들의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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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향기
한때는 도시에서 그림 그리는 강사였고 지금은 시골에 터를 잡아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삶이란게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비쳐주는 등불이란 생각에 등불을 하나 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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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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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동화작가 시인
신춘문예동화부분 대상( 국민권익신문)대한민국환경문화대상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수상 26년 첫 시집 도시락 詩 출간 바쁜삶속에서잠시멈춰따뜻한 한 끼의 도시락밥이 허기를 달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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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김윤숙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주한 마음들을 글로 담습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햇살 같은 보통의 하루. 그러한 평범한 하루로 사는 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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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율
글과 노래와 사진. 그 안에 울림을 담는 한 율입니다. 코레아트(Coreart)라는 이름으로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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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제
짧고 정확한 문장으로 응시하는 글을 쓴다. 장편소설『너의 감정은 누구의 것인가』연재 중. 강이제(剛李禔) 평안이라는 뜻의 필명. 자신과 타인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평온에 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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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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