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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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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사람이 지나간 자리와 그곳에 남은 이야기를 씁니다. 거창한 답보다 한 사람의 선택을, 큰 사건보다 그 안에 있던 작은 마음을 믿습니다. 서툴지만 유튜브 오디오북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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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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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김주희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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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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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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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se
미국 이민을 준비하는 간호사이자, 삶의 전환점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살아온 시간과 마주한 질문들을 기록하고, 때로는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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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진
세상의 모든 관계는 저마다의 주파수를 품고 살아갑니다. 마음을 할퀴고 지나간 시간의 주파수를 수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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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Yah 나비야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바카라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바카라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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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메이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분석하는 의사가 아닌, 같은 갈림길 위에서 함께 헤매고 되묻는 러닝메이트의 마음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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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정상보다 옆길이 궁금했던 사람입니다. 흘러보낸 시간들을 이제 와 다시 들여다봅니다. 그러다 여름밤 반딧불이 같은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당신에게도 그런 여름이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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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
에세이스트 강은정(LiA)의 이야기.계절의 변화와 스쳐 지나가는 풍경,마음에 오래 머무는 감정들을 기록합니다.말하지 못한 마음도 시간이 지나면 하나의 이야기가 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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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91년생인데 애가 셋입니다. 애 셋을 키우면서 글도 쓰고, 일도 하고, 하고 싶은 것도 합니다. 마음은 말랑하게, 인생은 야무지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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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행복해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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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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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영
평범한 일상을 시와 에세이로 남깁니다. 사람과 가족, 여행과 계절, 사랑과 추억을 기록합니다. 누구나 한 번쯤 지나온 마음을 시와 에세이로 전합니다. 온기를 전하는 사람, 온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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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행이
- 관계는 편하게, 삶은 단단하게 - '나도 저런 적 있어...'하고 미소 짓다가, '앞으론 조금 다르게 해볼까?'하고 작은 실천 하나 떠오르는 글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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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하는 로프공
철학적 생각이 취미인 로프공 노동자. 언제나 아파트옥상에 홀로 앉아 나만의 글을 써본다. 두아이의 아빠로서 이 아이들이 좀 더 나은 세상을 살길 꿈꾸며 철학서를 집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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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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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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