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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히
음악과 점선면. 그 사이 감각을 따라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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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아 이금순
천천히, 그러나 깊게 내 마음을 풀어 놓습니다. 나만의 세계를 열고, 나다운 호흡으로 문장을 엮어 가며, 그안에 머무는 온도와 웃음을 기록하는 사람, 그것이 이곳의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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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쥬
기억보다 오래 남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집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로, 교실에서는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만납니다. 저마다 다른 아이들의 마음과 이야기를 오래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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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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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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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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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연
글 쓰고 노래하는 뮤지션. 사랑, 음악, 바카라, 영국, 여행, 정신 건강 관련 글을 씁니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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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
궁금함과 신기함을 먹고 살고, 즐거움과 쓸모에 혹해서 살고, 게으름과 귀찮음을 달고 살고, 시간과 에너지를 아끼며 살고, 탐구와 발견을 기록하며 사는 생산적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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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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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마음을 표현하는 데 조금은 서툰 남자들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출간 및 협업 제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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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비
엄마가 된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엄마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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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큐레이터 JY
종양전문간호사입니다. 병동과 외래에서 20년 넘게 아픈 분들과 그 곁을 지키는 가족들을 만났습니다. 그분들이 묻고 싶었던 것, 미처 묻지 못한 것을 하나씩 꺼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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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아재
호주에서 셰프가 된 이민자 입니다, 낯선 땅에서 꿈을 요리하며 자리를 잡아간 이야기. 오랜 도전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요리하는 진정한 셰프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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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아트
당신을 위한 현대미술 감상 가이드 (*멤버십 콘텐츠 매주 화, 금, 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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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월
마인드풀한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립니다. 알아차림을 기반으로 그림바카라명상, 영적 독서, 마음챙김명상을 안내합니다. 우리 모두가 명상인류로 살아가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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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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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의 렌즈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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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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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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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 하늘, 땅, 사람 : 상식의 균열 》 시리즈에 그간의 모든 사유의 통합을 담아보고자 오랜시간 준비 해 왔습니다. 형이상학과 하학사이, 구조를 화쟁으로 잇는 '계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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