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62
명
닫기
팔로잉
262
명
라봇
어릴 때는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타의적으로, 현재는 자의적으로 외국인 남편과 함께 이곳저곳을 떠돌며 살고 있습니다. 평범함 속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유하는 걸 좋아합니다.
팔로우
고추장와플
한국문학과 네덜란드어권 문학을 번역하고 소개하는 문학, 문화 번역해외출판 에이전시 스튜디오 하누리 대표이자 벨기에 학술도서관에서 과학적인 글쓰기을 강의 하는 사서.
팔로우
제니
제 스스로 선인장을 손에 꽉 쥐고 있으면서 대체 누가, 무엇이 제 손을 아프게 하는 지 찾으려 했습니다. 이곳은 선인장을 놓으려고 노력하는 제 자신을 담은 공간입니다.
팔로우
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팔로우
연의 담소
안녕하세요. ‘연’입니다. 경험에서 오는 담백하고 소소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강원도감자
대만인 남자친구와의 매콤달콤 연애기를 써보려합니다. 소소한 사랑이야기부터 문화충격은 실재한다!는 내용이 담길 예정입니다.
팔로우
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인터뷰어의 지도><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팔로우
셈트
'행복은 아름다움으로 부터'를 모토로 브랜드와 라이프스타일을 관찰하며 콘텐츠를 기획,제작합니다. 강아지와 함께 살고있습니다.
팔로우
릴리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서 특별함과 의미를 찾아주는 글쓰기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팔로우
정미남
시월드 18년차 며느리의 일상과 사랑, 가족이야기.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그립니다.
팔로우
지담
새벽독서 8년째, 시인,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에서 '체계적양서읽기'를 운영중이며 '엄마의 유산'외 11권을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친절한 너굴씨
신기술 찍먹/디깅을 좋아하는 마케터 너구리입니다. 브랜드, 광고, 마케팅 트렌드, 업무 자동화, 소비자심리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팔로우
길 위의 앨리스
공공기관 1n년차에 퇴사한 도비. 여행과 일상에서 만난 풍경을 나만의 속도와 시선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사람. 혼자서 뭐든 잘하는 인간 뽀로로.
팔로우
요부마
마흔 전엔 세상을 모험하며 나를 탐구했고, 마흔 이후엔 그 여정에서 얻은 생각들을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삶을 여행처럼 살면서, 하나하나 소중하게 기록합니다.
팔로우
북장
엉뚱한 것에도 관심이 많고 궁금하면 바로 배우러 가는 행동파 평생학습자
팔로우
면접관 벤자민
30여년의 온라인 게임경험에서 HR전문성이 생겼다. 누군가를 돕는 삶을 살려고 한다. 구직자들이 인생직업을 찾고 성공취업을 하도록 자기소개서와 면접의 준비를 돕고자 한다.
팔로우
윤모닝
아침과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 대기줄 늘어선 계산대 앞 점원처럼 아직 쓰고 싶은게 많은 초보 크리에이터. 그리고 지금도 심장내과 병동에서 열심히 근무중인 임상 10년차 간호사.
팔로우
마쿨
매일매일을 토요일처럼 보내고픈 마쿨의 일상, 혹은 모두의 하루
팔로우
뱅디
갓생살기를 추구하는 30대. 비구니 여동생이 있는 자본주의 극찬론자. 스타트업만 전전해온 10년차 상품기획자.
팔로우
찰시Chalsea
#귀농 #30대 #행자 #폐교살이 #시골살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