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은 좀 어둡다. 그러나 fact. 그래서 빨리 하루가 지났으면 좋겠다.
온라인 게임 생활하면서 어찌 좋은 일만 있겠는가? 그러나 주말에는 휴식이 있다. 요즘 추천받아 카지노를 보는데, 배경화면의 범죄, 수사경력 회보서도 디즈니 플러스의 "카지노"에서 캡처한 화면이다. 그제 추천받은 건 "라이어니스"인데 이건 또 디즈니 플러스나 넷플릭스에 없었다. 고민시 배우가 나오는 5월의 청춘도 어제 잠깐 보고 새벽에 고민시 배우에 푹 빠졌는데, 오늘 아침에서야 관련된 논란도 알게 되었다.
엔지니어 삶의 특정 부분은
지독하게 느리다.
회사에서 FPT 부사장과 미팅해서 우리도 베트남으로 가겠다고 미리 말을 맞춰서 그렇게 약속했는데 갑자기 회사에서 말을 바꿨다. 그냥 그러려니 한다. 중간 역할을 하는 내 이미지는 깎이겠지만, 선택권이 없으니 어쩔 수 있겠는가?
엔비디아에서는 좋은 투자 네트워킹 기회를 마련해 줬는데,
이것도 결국 무산.
물론, 정면으로 이야기를 하고 수긍하는 부분은 당장 회사에 돈이 될 것부터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확실한 투자가 성사되는 것이 아니면 매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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