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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글을 끄적이는 작가가 되고싶은 평범한 시민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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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si
출간작가[마흔부터,인생은 근력입니다] 가르치지 않는 교사. 개인적이지만 사적이기만 한 삶은 좀 불편한 人. 지적 관심과 일상을 가감없이 까놓고 쓰며 나이 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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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l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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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낯선 행성에 불시착해 발견한 사소하고도 귀한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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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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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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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긋
싱긋! 웃으며 쉽게 재밌게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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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dy
지금. 여기의 의미를 알고 살아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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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스크
flow glow grow 흐름 속에 반짝이는 날들을 지내다 그렇게 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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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오늘은 새날입니다. 새날 야금야금 읽고 쓰는 사람. 글을 쓰며 더 행복해지기로 결심한 40대. 함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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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니니
절박함이 창피함을 이긴다는 믿음으로 용기 내어 글을 쓴다. 내일은, 쓰지 않았던 어제보다 더 나을 거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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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위에 머무는 바람
삶을 관찰하고 기억하고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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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읽고 , 쓰고 , 사랑하라 의 다짐아래 글쓰기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가고 싶은 여자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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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
나를 잊은 채, 잊은 줄도 모르고 살아가다 커피와 음악, 바카라과 함께 나를 찾아가는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사랑으로 토닥이고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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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snow
마음을 말하는 잔잔한 글로 누군가에게는 조용히 힘을 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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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콩
조용하게 누구의 엄마로 살아가던 어느 날 세상밖으로 나오고 싶어졌다. 숫기없고 No라는 말을 하지 못하는, 그런 내가 달라지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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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이반짝
하루 하루가 너무 소중해 꼬옥 잡아두고 싶은 일상을 기록합니다. 인스타에 운동과 일상을 남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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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
매일을 나답게 살기 위해 고군분투중인 글쓰는 여자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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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윤
소소한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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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몽 박작까
전직 대학병원 간호사. 현재는 다양한거 고치고 일하는 '찜질방 박반장'과 기업, 군부대에서 '보건안전강사'로 활동하고 있어요. 바카라[아직'또'간호사입니다] 저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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