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텀블러 세척기' 무료 서비스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즐기는 검프의 주말: 별다방 편 (신박한 '텀블러 세척기' 무료 서비스)
#탄 냄새 나는 커피는 잊으라!
토요일 오후는 주로 스벅에서 3시간을 보낸다. 콜드브루를 즐겨 마시는데 오늘은 신 메뉴를 선택해 봤다. '에어로카노' 스몰 사이즈, 개인 텀블러 사용 할인받아 4,500원! 직원한테 제품 특징을 물었다. 공기 주입 방식으로 부드럽다는 게 핵심! 잠시 후 커피 맛을 음미해 봤다. 아이스 상태로 나왔는데 탄 내가 나지 않았다.
스벅 커피 별로라는 사람들이 주로 말하는 탄 맛! 그게 느껴지지 않고 비교적 순하고 부드러웠다. 거품이 많아 더 부드럽게 느껴졌다. 크레마가 풍부한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 같았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다. 스벅에서 탄 내 나지 않는 메뉴 하나 추가! 콜드브루와 에어로카노!
#스벅에서도 루틴은 있다?
토요일 오후, 늘 그렇듯 스벅에 왔다. 오늘은 챙겨야 할 게 한 가지 더 생겼다. 무료 서비스 중인 개인 텀블러 세척하기! 처음엔 공기청정기인 줄 알고 지나쳤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텀블러 세척기였다. 이런 신박한 아이템을 봤나. 스벅에서의 루틴이 한 가지 더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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