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송이 이렇게 좋을 수가...
조기 은퇴자의 일상 69.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즐기는 검프의 주말: 버거왕편 (로고송이 이렇게 좋을 수가...)
#1 '공간'이냐 '장소'냐 그것이 문제로다!
토요일 오후, 늘 스벅에서 커피를 즐겼다. 최근에는 버거왕을 자주 가는 편이다. 무료 커피 쿠폰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두 곳의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스벅은 '장소'를 파는 곳답게 분위기 있는 음악과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버거왕은 스벅에 비하면 '공간'의 느낌이다. 노트북과 널브러지게 깔려 있는 내 물건들, 편하게 기댈 수 있는 긴 의자와 넓은 테이블까지 글쓰기에는 훨씬 편하다. '공간'과 '장소'의 이미지가 이렇게 다르다. 여러분은 어디가 더 끌리나요? 저는 둘 다 좋아요~
#2 프랜차이즈 로고송이 이렇게 좋을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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