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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진
세상의 모든 관계는 저마다의 주파수를 품고 살아갑니다. 마음을 할퀴고 지나간 시간의 주파수를 수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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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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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 것인지, 잃어버리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두려움, 기다림, 다시 웃게 된 순간 있는 그대로를 담아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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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톤
아치의 한가운데, 모든 것을 완성시키는 돌 하나를 키스톤이라 한다. 흩어지지 않게, 누군가와 조금 더 깊이 이어지기 위해 씁니다. 나도 헤매고, 당신도 지쳤죠. 우리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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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떱
초보교사의 일상 속 평범한 고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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