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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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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도
능도(能度) (前)승려 .글쓰기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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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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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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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는 목사
영화 보는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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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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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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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비움
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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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래
안녕하세요. 레즈부부 감자와 파래 중 파래입니다. 자주 읽고 종종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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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천
심리학 박사로 공저 7권을 냈지만, 60대가 되어서야 처음으로 내 이야기를 썼습니다. 사슴할아버지와 38년을 살았고, 손주 별이가 생겼습니다. 미얀마 청소년들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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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도락가
벽돌바카라을 보면 행복해하고 '장편소설' 네 글자에 가슴이 뛰는 이야기덕후. F1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의 광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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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쌤 SkySSSam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금융투자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세하고 서정적인 글보다는 "그런데 왜?"라고 묻는 글을 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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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
왼손으로 가위질을 못하고, 오른손으로 젓가락질을 못하는 저는 스스로 반 손잡이라고 소개합니다. 부족하지만, 진실되게 남기고 싶습니다 :) 모든 계절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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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갑
글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여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며 같이 나누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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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펜치
저널리즘과 음악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좋은 글을 써 내려가는 펜의 힘을 여전히 믿습니다. ‘강펀치’처럼 삶에 훅 들어오는 글, 그것이 ‘강펜치’의 지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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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직접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진실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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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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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영어 교사이자, 독립출판 작가입니다. 영어의 아름다움을 담은 독립출판물 <The Beauty of English>를 썼습니다. 에세이를 사랑하고, 인문학과 영어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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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 누나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다정한 문장을 적는 것이 삶의 목표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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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
결혼한 중년 트랜스여성의 삶, 그 속에 담긴 생각들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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