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분들과 5시간 동안 운동을 하고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
그 중 한 대표님의 질문.
"대리점 사장님들이 대부분 남자고, 저보다 나이가 많다보니 약간 하대하는 느낌이 있어요. 얼마 전에는 경쟁사에서 우리 대리점에 천만 원 가까운 프로모션도 막 걸어요. 대리점 사장님이 그런 이야기 하며 압박하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그 자리에서 멘토라고 할 수 있는 대표님의 여러 피드백이 있었다. 그분은 나에게도 멘토다. 이런 질문과 답변에는 세세한 실천 방안보다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과 해결점을 찾아가는 자세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그날 역시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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