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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마흔 이후, 쓰고 달리며 나를 단단히 세우는 중입니다. 서울살이 25년, 회사와 삶의 무게 속에서 배운 것은, 무조건 버티는 법이 아니라 나답게 살아내는 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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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작 박성민
울산에서 시내버스를 운전하며 글을 씁니다. 정류장에 머무는 사람들, 새벽 첫차의 공기, 달리는 몸과 멈춰 선 마음을 기록합니다. 일상의 작은 장면들이 누군가의 하루에 조용히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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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인
13년간 대기업에서 영화 및 드라마 관련 일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어지럼증과 싸우고 있지만, 결코 불행하지 않습니다. 남편과 반려견 '바오'와 함께 삶의 균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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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든
계속 쓰는 사람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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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반짝반짝 빛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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