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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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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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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흔
마음과 풍경이 지나간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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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레베카
쥐띠 아빠, 호랑이띠 엄마, 양띠 아들 (그리고 잭러셀테리어 1마리)의 가족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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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일본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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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쓰빵빵
사람 때문에 울고, 돈 때문에 자빠지고, 밥 때문에 서럽습니다. 그러다 문득 내 마음을 발견합니다. 쪽팔려도 씁니다. 나를 이해해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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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희 해피마인드
마음이 고장 난 줄 알고 서비스센터 찿던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고, 우리가 이상한 게 아니라 너무 오래 버틴 것 뿐이고 내 마음이 행복해야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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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런던에 살며 사람의 마음과 삶의 장면을 천천히 읽고 씁니다. 미술관, 상담, 신앙, 중년의 배움 사이에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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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토마토
프리랜서 웹소설 작가. 혼자 일하는 애환과 거기에 성찰 한 스푼을 담은 에세이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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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노르웨이에 살고있는 한국인 외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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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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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공
저는 감정 감별사입니다.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의 온도를 느끼고, 기록합니다. 때로는 말맛 감별사가 되어, 누군가의 위로가 될 씁쓸하고도 다정한 단어 하나를 오래 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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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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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장
스타트업 PO 출신, 현직 경찰관! 빕스 주방부터 연예인 로드매니저, 상담사까지 15번의 사직서 끝에 찾은 천직! 인생의 버려진 시간은 없음을 증명하는 '육각형 경찰'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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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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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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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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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
사소한 이야기 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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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ilverlining
Silverl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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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ng 빌롱
무용학부 교수로 글과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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