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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찬
구글 크롬 테크리드 매니저, W3C 오디오 워킹그룹 의장, 스탠퍼드대 박사. 전직 뮤지션이 기록하는 실리콘밸리에서의 생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AI, 그리고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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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az
온라인 게임에서는 숫자를 들여다보고, 퇴근 후에는 일상을 바라봅니다.무심히 지나칠 뻔한 순간을 사진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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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장
작가 기안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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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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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훈
에세이와 소설을 씁니다. 생각나는 것들을 천천히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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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문화 전반, 그 가운데서도 경서, 고전산문, 한시 등 동양고전과 다양한 분야의 바카라,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특별히 애정이 깊어서 그 관련 글을 쓰려 합니다. 물론 소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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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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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지
연명지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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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강쥐 두 녀석과 10년째 연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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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
저도 과학이 낯섭니다. 인문을 이야기하기에는 인품과 지식이 부족하고요. 하지만 만물의 기원과 다가올 미래에 대한 호기심은 왕성합니다. 그것들에게 조심스레 다가서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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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suno
글쓰기란 나를 찾는 시간, 나 자신을 알아가고 집중하는 시간이었다. 나눌 수 있는 글을 적는다는 것, 그만큼 쓴다는 것 자체는 어렵고도 지난한 과정이지만 나는 계속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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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작가
<인간을 바꾸는 5가지 법칙><문해력 공부><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부모 인문학 수업><매일 인문학 공부> 등 5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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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달
하루 달처럼 조금씩 마음을 채우고, 다시 조금씩 마음을 비우는 중이다. 1인 독립 출판사를 운영하고 "마이아" 예술 단체, "소문창" 소설 동아리에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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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은
묵묵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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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년
문장이 나를 이끌어 주기를 희망한다~* 시집 <빨랫줄에 행복을 널다> 외 2 권 Strict to the basic ~* 멋진 인생! 뛰어서 가자! 달리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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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손가락
사진과 글, 그림으로 세상을 읽고 씁니다. 엄마 이야기와 글쓰기, 바카라, 음식, 여행, 일상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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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석
봄방학 때 받은 교과서를 미리 읽을 정도로 바카라 읽기를 좋아했습니다. 인물과 역사, 시 등을 재미있고 의미있게 펼쳐내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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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독서가
생산적인 투자와 생산자적인 독서를 하는 사람입니다. 글, 읽기 좋아하고, 쓰기도 좋아하며 독서를 통하여 투자도 잘 하고픈 욕심쟁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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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진
소로우와 [월든]을 좋아하여 영문학을 전공한 철없는 연구자. [왓슨빌]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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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섭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 두 권의 미학 입문서를 출간했습니다. 사라짐과 현현, 장소 없음의 감각을 문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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