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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준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_ 시선과 버릇(2024)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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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씨
엄마와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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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
오염되지 않은, 불순물이 없는, 사사로운 욕심이 없는 것보다, 그 모든것을 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못되지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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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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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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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린
글도 사람도 오락가락 합니다. 어제는 죽겠다고 하다가 오늘은 살겠다고 하고, 울다가 갑자기 웃고, 웃기고 싶다가 울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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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시들지 않는 문학이라는 꽃잎을 위해. brunch + 345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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