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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두콩
평범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작은 온기들을 붙잡아 글로 옮깁니다. 이 기록들이 흔들리는 마음에 고요한 위로를 건네며, 쉼표가 되어 줄 다정한 이정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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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팀장
학교와의 이별을 함께 준비하는 사람. 청춘들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주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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