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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달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 잔잔한 감동, 생각할거리를 주면 좋겠다. 부족하지만 누군가에게 용기를 줄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겠다. 하지만 결국 글쓰기는 나를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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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모 최경선 박사
강사모 공식카페 (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을 운영하는 최경선 박사 입니다. 반려동물을 위한 교육 콘텐츠 제작과 반려인과 함께 문화를 만드는 일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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