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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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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콩떡봉봉쿠키
사대문 안의 똘똘한 한 채에 현금성 자산이 50억인 백수로 살고 싶은데 그거 없어도 될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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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움
"20년 차 코치이자 상담사. 삶의 길목에서 숨이 막힌 이들이 비로소 깊은 숨을 내쉬고(수움), 저마다의 온전한 생명력으로 살아나는 우리들의 이야기 '수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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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한 것이 아주 많다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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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런던에 살며 사람의 마음과 삶의 장면을 천천히 읽고 씁니다. 미술관, 상담, 신앙, 중년의 배움 사이에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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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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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후
숫자 너머의 이야기를 봅니다. 기업의 과거-현재-미래를 한 편의 서사로 엮어냅니다. 인터뷰하고, 분석하고, 글로 풀어내는 것. 비즈니스 스토리텔러가 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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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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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보우
짧고 뭉클한 언어의 가치. 치유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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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대기업 전략기획부문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용기, 희망을 믿습니다. chanranfromyo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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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이 글을, 내 마음 깊이 품고 조용히 가슴 한켠에 묻어둡니다.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나의 마지막을 위해 미리, 이 몇 줄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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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토리
<<괜찮아야만 하는 당신에게>> 출간 작가 - 내 안에 모든 답이 있음을 믿으며 매일 묻고 답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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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head
다독.다작. 다상량을 기본 마음가짐으로 많이 읽고 생각하며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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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다정하고 평온한 사람이 되려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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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삶 속에서 정신의 지혜를 채우고 깨달음의 순간들을 글로 담아보려 합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농사를 업으로 삼는 청년 농업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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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임
작은 글귀로 쓰임을 하며 세상의 밑알로 쓰임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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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태쁘
결혼을 하고 아이라는 축복을 만나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열심히 읽고 쓰던 그 시간들로 단련된 저는, 생각지도 않게 마음의 평온을 찾고 드디어 삶의 평온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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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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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리리
11년 째 우울증과 동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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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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