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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분
퇴사한 마케터, 지금은 차생활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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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
아이 둘의 엄마입니다. 서른 넷에 뇌출혈로 쓰러졌습니다. 몸과 마음의 회복 과정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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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롬
미국에서 아이 넷을 키우며 공학을 가르치고 연구합니다. 직접 해보고, 오래 생각하고, 조금 불편하게 사는 삶에서 발견한 것들을 글과 그림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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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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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도봉산에서 떨어져 인간 세상에 내려온 돌멩이, 멩이. 감정을 배우는 중입니다. 멩이의 조금 더 긴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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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하
보고 듣고 쓰고 읽는 프리랜서. 기록하는 일, 그리고 손을 움직여 빚어내는 거의 모든 일들을 좋아합니다. 필명 '잔하(殘夏)'는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이란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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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박
안녕하세요, 기존에 '온샘'으로 활동했지만 앞으로는 '안소박'이라는 이름으로 인사드리려 합니다. 글과 그림은 소박하지만 꿈만큼은 ‘안소박’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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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밖
"나만 친 엄마랑 안 친해?" 잘 아는 맛 말고, 적당한 거리로 건강한 맛을 유지하려는 무뚝뚝한 딸의 일러스트에세이. [구독]으로 함께해 주세요 * 삶과 독서 기록도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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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토리
보라토리의 온라인카지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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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물고기의 신혼상자 웹툰을 그린 물고기입니다! 쑥스러움도 부끄러움도 많아서 자기소개를 잘 못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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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나윤
고운 그림바카라을 지으려 노력하는 그림작가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매주 월요일 오후 업데이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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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선생님
엄마도 아이도 모두 무궁무진하게 성장하는 시간을 쌓고 싶습니다. 교사도 아이들도 모두 무럭무럭 자라는 배움의 시간을 쌓고 싶습니다. 그 소망을 이루고자 글을 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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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
기자로 살다 엄마로 사는 중입니다. 캐나다 소도시에서 가끔 기록하며 읽히지 않은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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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
냉장고를 열면 먼저 '이걸로 뭘 만들 수 있을까'를 생각합니다. 디자인을 하며 조합의 즐거움을 배웠고, 음식에도 작은 변화를 더하며 그 안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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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일기 쓰는 데데
장례식장에서 2년째 일하며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쓰고 그립니다! 죽음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삶을 더 돌아보게 되던 과정과 심정을 다소 유쾌한 톤으로 풀어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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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now
제 삶에 빗대어 동물의 삶을 이야기하고, 동물의 삶에 빗대어 인간의 삶을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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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새
희귀 난치병으로 투병하며 마들렌을 굽고 있는 거울새입니다.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매주 새로운 마들렌을 굽고, 저의 마음 속 이야기를 함께 담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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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상담하는 그림작가로 글을 쓰는 순간마다 안개 속에 있는 작은 아이를 토닥입니다. 마음을 상담으로 다독이며 글과 그림을 그리고자 하는 아름다운 꿈을 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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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사소함에 담긴 행복. 일상의 소중함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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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공원
자주 흔들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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