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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변비와 강박증, 외국어는 외계어로 들리는 핸디캡 투성이 60대 교사. 이를 극복한 두 다리와 AI 재미나이에 의지해 다낭 22만 보 132km의 다낭 도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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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디렉터J
업무 능력 향상과 진정한 소통에 관심이 많습니다. 엉뚱한 상상을 통해 몰입과 힐링을 찾습니다 #공감 #소통 #온라인 게임 #업무 #소설 #상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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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거친 활주로를 지키는 온라인 게임인이자, 지도의 선을 넘나드는 외교학도 출신의 기록가.타인의 속도에 쫓기지 않고, 나만의 다정한 온도로 채워가는 삶과 여행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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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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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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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l Jo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 두 딸의 아빠, 한 팀의 팀장. 다문화가정. 기분부전증 남편과 ADHD 아내. 다양한 나라는 조각을 바라보아야만 하는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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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낯선 곳에서 다시 시작한 우리의 일상. 세 아이와 살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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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멘토
나는 글과 노래로 작은 빛을 나누며, 인류를 위한 멘토로 살아가고자 한다. 단 한 사람이라도 다시 살아야겠다고 마음먹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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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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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글을 쓴다는 것은 내면을 보이는 것, 사실 부끄럽습니다. 가지고 있는 게 적습니다. 만약, 어쩌다 한 분이라도 봐 주고 격려해 주시면 좀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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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랑
아주 작은 습관을 바꾸고 삶을 단단하게 쌓아갑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작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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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해외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일기' '세상의 끝에서 돌아오다'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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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오목눈이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곁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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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환승 공항에서 쓰는 편지.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갈아 탈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씁니다. 여행지 풍경보다 거기서 돌아보는 제 자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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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잰
AI 윤리를 연구하며 논문을 썼고, 현재는 직업심사평가원에 재직 중입니다. 연구실에서 오래도록 품어온 인간과 기술에 관한 질문들을 대중에게 사랑받는 글로 풀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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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안내견 탱고의 눈으로 길을 보고, 시각장애인 연구자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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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a
my love의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소박한 시선과 감성으로 에세이, 詩를 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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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연애 컨설팅 센터장으로 연애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이별하며 겪은 이야기와 상담을 통해 들은 짝사랑, 썸, 재회 등다양한 고민을 바탕으로, 연애와 이별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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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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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슥슥 글 쓰는 소리
문장과 문장 사이를 슥슥슥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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