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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한
쓰는 것 만으로 해소되는 감정이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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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삼키기만 했던 감정들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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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미
오늘의 열매는 내일의 숲. 머리가 엉킬 때는 대나무숲으로 삼을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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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매일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 되는 방법이 뭔지 탐색하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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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소금
안녕하세요.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를 쓴 이빛소금입니다. [일간 이빛소금] 늦겨울호-새로운 시작연재(2.19~3.19)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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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간호사 정세진
구급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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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치하이커 김다영
스마트 여행 연구소 히치하이커 대표. 8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하는 유튜브 기반 여행 미디어 '히치하이커TV'를 만들고 있습니다. 여행과 관광산업의 변화를 분석하고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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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20대. 무엇이든 할 수 있을 나이, 하지만 무엇을 할지 모르는 나이. 이 선물같은 숙제를 껴안고 열심히 나만의 서사를 만들어 가려고 하는, 평범하지만 또 평범하지 않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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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
이름에 걸음 보(步) 자가 들어서 날 때부터 발품 숱하게 팔 팔자라고 생각했다. 게으르고 금방 지겨워하는 성격이지만 글 쓰는 일만은 오래 하고 싶다. 요즘은 소시지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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쥰세이
남산에서 양말을 팔고 있습니다. 문장을 문단을 삶을 하루를 계절을 삶을 섬세하게 치밀하게 엮어내고 싶어집니다. instagram.com/blues.from.ju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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