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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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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Lutalica: The Sense That You’re More Than the Categories That Society Puts You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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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은 Jean
대중문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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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인내는 쓰나, 열매는 아직 못 먹어봤어요. 그래서 일상에 맺혀있던, 하지만 제가 놓치고 지나왔던 열매들을 부지런히 따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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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nina
nina는 소설 <삶의 한가운데>의 주인공입니다. "모든게 미정이야.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이 될 수 있어"라고 말했죠.모두 각자 자신이 원하는 것이 될 수 있는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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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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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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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내 몫의 삶을 빠짐없이 남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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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그래도 아름다운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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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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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G
前 월간유아 기자/썼다 지우기에 지쳐 이제 쓰기만 하기로/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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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후회하기 전에 읽는 심리학>,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https://litt.ly/maum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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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글
평범한 일상을 사진과 글로 기록합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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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차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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