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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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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신춘 문예 등단 작가. "멈추지 않고 무너진 문장을 다시쓰는 네오 크리에이터(Neo-Creator) 리라이프작가(Re-Life)정혜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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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정 새벽소리
사소한 일의 자초지종을 알고 싶어서 애쓰는 사람, 나는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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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북스
동물을 주제로한 도서를 취급하는 소규모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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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
유쾌하고 다정하고 싶지만, 틈만 나면 진지빠는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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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n
글을 쓴다는 건 나만 아는 가장 오래된 그리움과 만나는 일입니다. 평범한 울울함속에 스며있는 농담과 아란무늬 스웨터를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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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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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
특별할 것 없는 항공사에서 유별날 것 없는 일을 합니다. 역시나 뻔한 여행을 하고 7권의 바카라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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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8년째, 시인,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에서 '체계적양서읽기'를 운영중이며 '엄마의 유산'외 11권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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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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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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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방해받지 않는 삶 추구. 창의적 활동 없는 삶은 지루하고 메마르며 건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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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별
가족 그리고 사랑과 절망에 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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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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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
순간순간 잊혀질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고 기록하는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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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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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두시
엄마가 되어 다시 런던에 돌아와 살고 있습니다. 일상이라는 무대를 사랑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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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시인, 소설가, 지역 스토리텔러. 대기업 생활 3년, 프리랜서 생활 10년을 끝으로 조기 은퇴를 선언하고, 아내랑 아이랑 평생 살아온 서울을 떠나 이곳저곳에서 살아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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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바카라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바카라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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