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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다움
평범한 일상을 붙잡는 일상 예술가. 반복되는 하루 속 지나칠 뻔한 장면들을 글과 사진, 영상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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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준
2년 4개월간 중환자실 간호사로 근무하다가 버킷리스트였던 세계여행의 꿈을 위해 과감히 사표를 던졌다. 현재는 인생의 제 2막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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