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8
명
닫기
팔로잉
78
명
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팔로우
미쓰배
늘 베스트셀러를 꿈꾸고, 생각은 언젠가 현실이 된다고 믿는 갬성 작가.
팔로우
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팔로우
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팔로우
바카라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바카라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바카라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팔로우
서원
잔잔한 일상 속에서 진심을 담아 쉽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장. 살짝 울림이 있다면 더욱 좋겠죠.
팔로우
시노
사람이 지나간 자리와 그곳에 남은 이야기를 씁니다. 거창한 답보다 한 사람의 선택을, 큰 사건보다 그 안에 있던 작은 마음을 믿습니다. 서툴지만 유튜브 오디오북도 올리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제트
마지막 순간을 지켜온 간호사,첫 출발을 응원한 선배,그리고 이제, 나를 위한 페이지를 펼칩니다.살고 싶은 마음을 이야기로 품고,서툴지만 진심으로, 글로 마음을 어루만집니다.
팔로우
김아울
흙 만지고, 달리고, 쓰는 사람
팔로우
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볕뉘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팔로우
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팔로우
AI혁신연구소 김혜경
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 경영학 박사 | AI혁신연구소 대표
팔로우
김배우
배우의 눈 : 이슈를 보는 것보다 이슈 반응하는 사람을 관찰합니다. 왜 이렇게 반응하는 지를 보는 눈입니다
팔로우
일상온도
일상과 청소년 상담, 성장을 주제로 매일 에세이를 작성하는 작가.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청소년과 청년들의 소통을 중요시합니다.
팔로우
선휘 BooKson
무인손잡이-실화, Poetopia-시인의 땅, 시로 태어난 아이-서사시, romanville -소설의 도시
팔로우
Mong
기억이 왜곡되기 전에 적어 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사진과 구글의 기록들이 희미해진 기억들을 되살려 주네요. 올해내로 이 작업을 마치는게 목표입니다.
팔로우
부엄쓰c
낮에는 대기업의 엔지니어로 일하고, 새벽과 밤에는 글을 쓰는 작가이자 싱글맘입니다. 삶의 불안 속에서도 진솔함과 회복력을 담아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이대영
온라인카지노에서 바카라 쓰는 사람입니다. (전)삼성전자 마케팅기획실에서 근무한 오랜 경험으로 온라인 게임인을 위한 글과 여성들을 위한 감성에세이를 아침마다 씁니다.
팔로우
Dr 김나영 스윗드림
Dr. 김나영 (응용언어학 박사) <제3의 르네상스>, <언어의 맛> 저자 / 엘앤씨 랩 lnclab.com 대표/인문학 강사/작가/칼럼니스트/영어 컨설턴트/콘텐츠 큐레이터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