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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
떠나보낸 사람들, 미워하다 놓친 사람들, 이름도 모른 채 신세를 진 사람들에 대해 씁니다. 위로하려 쓰지는 않습니다. 다만 혼자가 아니라고 느끼신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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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형
미국에서 Biostatistics 박사 후 21년간 12개 회사를 거친 '프로이직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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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바라보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기억과 마음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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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inkong
sojinkong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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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언제 어디서나 그저 흔한 모습으로.. 아날로그의 인생 2막,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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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바카라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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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련
안녕하세요. 이강련입니다. 2012년 12월 부터 뉴질랜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떠나오기 전 한국에서의 일, 그리고 이 곳에서의 일을 적어가겠습니다.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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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바람
하루 하나 글쓰며 갱년기를 지나가보려고 합니다. 햇빛을 나눠 받고, 비바람을 함께 막아낼 수 있을 만큼의 적당한 거리를 가진 나무들처럼 그렇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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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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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다
라파엘다작가입니다. 주로 경제 소설쪽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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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데이터 분석가
데이터 뒤에 숨어있는 인간의 행동과 의도를 펼쳐보고 이해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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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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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편지
당신에게 편지 한 장 보내고 싶습니다. 넓은 들에 부는 바람처럼 맑은 편지 한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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