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53
명
닫기
팔로잉
153
명
러너인
"사람이 달린다는 건 실로 어마어마한 일이다. 한 사람의 인생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저서 《모든 달리기에는 이야기가 있다》 정승우
팔로우
이 한
아침을 열고 저녁을 맞이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삶의 깊은 결을 읽어냅니다.지나온 세월의 묵직함과 오늘 하루의 작은 다정함을 담아 누군가의 지친 마음에 위로를 전하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별샘
그저 글쓰기를 사랑하고 수학을 가르치는 강사인 작가 지망생입니다. 저의 글로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영아
30여 년 아이들과 함께 배우며 살아왔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오래 바라보며, 사람을 통해 삶을 발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peacegraphy
맑은 날 은하수가 보이는, 고개를 들면 온통 초록빛인 시골에서 자랐다. 사진을 좋아하지만, 걷다 보니 기자가 됐다. 어우르는 게 좋다.
팔로우
역전만루홈런
역전만루홈런처럼 k-68혁명을 꿈꿔요. 입시경쟁교육이 대한민국 슬롯 문제의 근원임을 다룬 노동 수기 《장학사는 처음이라; 교육청에 들어가서 알게 된 것들》을 출간했어요.
팔로우
이수아
꾸준히 쓰겠습니다.
팔로우
인생편집
사람의 삶에는 반드시 한 장면이 있다. 평생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그 장면. 나는 그것을 찾아 어르신들 곁에 앉는다. 듣고, 다듬고, 남긴다. 기억은 사라져도 문장은 남는다.
팔로우
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바카라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팔로우
꿈꾸는 나비
평범한 하루 속 작은 균열과 오래 남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스테르담
온라인 게임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바카라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팔로우
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드라마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투덜쌤
초등학교에 있습니다. 어느덧 교직생활이 30년이 되어 가네요. 아이들, 학교, 교실 그리고 교육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보겠습니다. 요즘은 민원이나 학부모, 독서에 관심이 많아요.
팔로우
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팔로우
이에누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지금은 여러 매체에 기고하면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이 글들은 일과 놀이,체험과 생각들의 틈새 세상참견이고 생존 보고서이기도 합니다.
팔로우
아호파파B
읽어 주시는 분들의 시간을 헛되이 쓰게 하지 않는, '시간 도둑'이 아닌 '시간 선물'이 되는 글들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팔로우
빌리언
사업을 실행하고 생존을 넘어 번창할 수 있도록 경영합니다.
팔로우
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팔로우
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소설- 소셜>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