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선의 시간 안에서
보고서가 아니 기획안이 채택이 되었다. 미쳤다. 일이 더 많아졌다. 왜 한다고 했을까? 사실 채택이 안될 줄 알았다. 채택이 안돼도 내가 손해 볼 것은 없었다. 회사가 손해지 뭐 답답한 기업문화네 그러고 말았을 것이다. 그런데 채택이 되었다니 미친 문화네 제정신이 아니네 당장 9월부터 플랜이 있다. 4일 남았다. 번아웃되지 않게 방전되지 않게 에너지 수위를 잘 조절해야 한다. 정신 똑바로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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