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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삶을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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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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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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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한 글쓰기>, <이상하고 쓸모없고 행복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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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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