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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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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담
사람을 이해하고, 삶을 담습니다.말과 마음, 관계와 성장에 관심을 두고사람을 만나며 발견한 이야기를 씁니다.잘 말하는 법보다살아갈 길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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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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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
아스퍼거 아이를 품은 엄마, 루푸스를 안고 살아가는 의사, 명상 속에서 삶을 돌보는 사람입니다. 여러 얼굴로 살아가지만, 글을 쓰는 순간 그 모든 삶은 하나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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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갑
글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여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며 같이 나누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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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온라인 게임인
30대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회사와 집을 오가는 익숙한 일상 속에서 문득 마음에 남는 장면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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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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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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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바카라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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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이
2024년 올해 수능보는 고3입니다! 글을 잘쓰지도, 특별하지도 않지만 10대의 마지막을 기록하고 싶기에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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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manStewart
GilmanStewart의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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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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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시인, 아동문학가 ▷2023년 서울신문, 2019년 부산일보, 2020년 강원일보,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시, 시조, 동시 부문 당선. 시집『빈틈은 사람이 가진 향기란다』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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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사랑과 사람의 마음을 따뜻한 언어로 펼쳐내는 시인, 소설하는 아나운서 오창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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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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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길주
kbs방송작가 ㆍ 심상 시인 ㆍ크리스천문학나무 소설가 ㆍ시나리오 작가 ㆍ교육청 강사 로 살았는데 잘하는건 딱히 없다 ㆍ그런데 글보다 강의가 좋고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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