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1
명
닫기
팔로워
31
명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
30대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회사와 집을 오가는 익숙한 일상 속에서 문득 마음에 남는 장면들을 씁니다.
팔로우
술 마시던 나무
술 마시던 나무 입니다.한때는 술에 기대 살았고, 지금은 자연에 기대 살아갑니다.이곳에선, 취함 대신 고요함을 택한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팔로우
바다반디
작가를 꿈꾸는 바다반디의, 개인 일기장입니다.
팔로우
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누리
물리학과 생명과학의 언어로 세계를 탐구하고, 명상을 통해 마음의 본질을 묻습니다. 복본하는 정신문명 시대에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서로를 비추며 대화하는 장(場)이 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팔로우
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팔로우
별의별 교육연구소 김대성
모든 아이는 별처럼 소중합니다. 초등교사 17년, 장학사 6년,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유튜브 〈별의별 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팔로우
봄날의 햇살
29년차 육아맘이자 교사, 감각하는 소중한 일상을 기록하는 것을 즐기는 INFJ, 마음에 담겨진 이야기를 예쁜 그릇에 음식을 담듯 담아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여서
서울 출산률 0.5대에 낳은 딸과, 제 이름을 한 글자씩 땄습니다. 진짜 작가'여서', 좋은 글을 쓰고 싶다는 바람입니다.
팔로우
정유선
글은 제게 지나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길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닿아 작은 위로와 따뜻한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순례자
인생은 누구나 순례자가 아닐까요? 십 여년 만에 한국에 다시 돌아왔어요. <귀천>처럼,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아름다웠다고 말할 연습을 하고 있어요.
팔로우
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바카라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팔로우
춤추는 곰
유기화학과 고분자공학을 전공하였습니다.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과학자였고, 지금은 장기 휴직중입니다.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립니다. (유화 n개월 차 초보입니다.)
팔로우
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전국호수예술제대상,신춘문예당선, 인천문화재단선정작가,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Book Creator
팔로우
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