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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장
시청 계장입니다. 매일은 아니어도, 일주일에 한편이라도 꼭 쓰겠습니다. 부지런히 써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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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신
50대지만 여전히 아이돌 빠순이에다 케이팝 덕후입니다. 나잇값은 적당히 하고 사는 편이고요. 덕질하는 삶을 사는 줄 알았는데 어느날 보니 삶을 덕질하고 있는 걸 알아차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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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소설부문' 수상 등단 ㅡ 문예사조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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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염
삼십대, . 일상 속에서 수염처럼 내면에 자라나는 생각들을 적습니다. 사유와 감정이 머무는 인간관계와 슬롯, 마음과 닿아있는 구조에 관한 철학적 단상.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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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시각예술가이자 미술치료사, 기억과 관계의 구조를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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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기억을 글로 데우는 에세이스트. 그리움 속에서 문장을 길어 올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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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개구리
지금, 여기, 나를 사랑하며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는 촌개구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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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수집가
남들도 모르게 은밀히 수집하는 욕망을 가진 수집가입니다. 남들과 같은 소소한 일상 속에 묘하게 다름을 찾아서 작성하는 것으로 예술을 담아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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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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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SMUSS
딸 생후 5일 만에 여권을 만들고, 만 2살 때까지 20 개국을 넘게 끌고 다닌 '극한 육아 & 여행 이야기' + 세계 60 개국 여행 & 인문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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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29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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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유정
여전히 쉽게 지나치고 싶지 않고 단정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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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안녕하세요, 감정의 조각들을 모아 글이라는 보석을 빚어내는 낭만 글쟁이 박정민입니다. 진솔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로 당신의 삶에 작은 영감과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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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천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매지만 바카라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치매의 일상을 글로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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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마냥
나도 할 수 있을까가 궁금해 도전과 함께 한 사람, 작은 산골 '風留亭'에 숨어 그림과 음악을 동무삼다 글과 연애 중인 사람입니다. 은퇴 생활을 글로 옮기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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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song 꽃song
자연, 바카라,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은퇴후 나의 하루는 내가 디자인하며 삽니다. 걸어온 삶의 이야기와 지금 ‘여기에 사는 즐거움(기쁨이자 슬픔)’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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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준
소개되고 싶은 나를 추구하다 지쳐 버렸습니다. 지금은 작은 용기로, 있는 그대로의 나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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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iTH
Ink + Think, 생각이 잉크가 되어 흐르는 순간을 씁니다. 상실과 질문, 그리고 조용한 행복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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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생
은퇴후 텃밭을 일구며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 그리고 4남매가 치매엄마와 나누는 일상을 가볍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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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빛
내면을 돌보며 빛을 밝히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마음의 진동을 글로 기록하며 나의 진실에 가까운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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