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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준
소개되고 싶은 나를 추구하다 지쳐 버렸습니다. 지금은 작은 용기로, 있는 그대로의 나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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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뉴질랜드에 살고있습니다. 뒤늦게 글을 쓰게되어 저의 인생 3막이 시작된듯합니다. 꾸준하게 글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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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신
50대지만 여전히 아이돌 빠순이에다 케이팝 덕후입니다. 나잇값은 적당히 하고 사는 편이고요. 덕질하는 삶을 사는 줄 알았는데 어느날 보니 삶을 덕질하고 있는 걸 알아차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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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장
시청 계장입니다. 매일은 아니어도, 일주일에 한편이라도 꼭 쓰겠습니다. 부지런히 써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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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진
아름다운 여행, 들꽃 시, 안동 까치밥나무, 너는 너대로 아름답다, 들꽃,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그대 사랑하라, 나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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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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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낮에는 온라인 게임인 밤에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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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뒤의 마케터
20년 넘게 패션, 리테일 현장에서 브랜드와 고객의 성장을 고민해온 마케터입니다. 오래 일하며 발견한 브랜드와 사람, 그리고 아직 작아서 지나치기 쉬운 변화의 신호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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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소설부문' 수상 등단 ㅡ 문예사조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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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스쳐 지나는 장면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감정의 미열 앞에 길게 머뭅니다. 서영(瑞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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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궁
지나온 자리들에서 본 것을 씁니다. 답을 건네기보다, 그 자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함께 들여다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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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헌
암 환자를 진료하는 한의사이자 한의과대학 교수입니다. 진료실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치료 중에도 일상을 지키는 몸 관리, 그리고 건강하게 나이 드는 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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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song 꽃song
자연, 바카라,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은퇴후 나의 하루는 내가 디자인하며 삽니다. 걸어온 삶의 이야기와 지금 ‘여기에 사는 즐거움(기쁨이자 슬픔)’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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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빛
내면을 돌보며 빛을 밝히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마음의 진동을 글로 기록하며 나의 진실에 가까운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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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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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시각예술가이자 미술치료사, 기억과 관계의 구조를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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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29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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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gEunKim
영국 북아일랜드에 사는 김성은입니다. 이곳의 자연과 소소한 일상 그리고 여행속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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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13,014km 떨어진 지구 반대편 과테말라에서 식물을 키우며 살아갑니다. 꽃과 채소를 돌보는 시간, 돌아가신 아빠를 그리워하는 시간, 그리고 그 속에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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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표
바카라 냄새와 오래된 기억 속에서 글을 씁니다. 사람의 마음에 남는 건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조용히 손을 잡아주는 순간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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