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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
왼손으로 가위질을 못하고, 오른손으로 젓가락질을 못하는 저는 스스로 반 손잡이라고 소개합니다. 부족하지만, 진실되게 남기고 싶습니다 :) 모든 계절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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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
삶의 얼룩덜룩한 빛과 사랑과 모순들을 얼렁뚱땅 채집하는 중. 기왕이면 벌꿀오소리처럼 용맹하게 쓰는 삶을 살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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