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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si
출간작가[마흔부터,인생은 근력입니다] 가르치지 않는 교사. 개인적이지만 사적이기만 한 삶은 좀 불편한 人. 지적 관심과 일상을 가감없이 까놓고 쓰며 나이 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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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병원 간호사, 복지관 슬롯복지사를 거쳐 이제는 '간호복지사'로 현장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고독사, 가정 내 임종, 돌봄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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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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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알 수 없던 마음속 불안과 강박, 자기혐오의 뿌리를 찾아가며 단단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하지만 은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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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
결혼과 이혼, 13살 아이 양육, 이혼을 하고 아이를 기르고 일을 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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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이
딸,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하루종일 내 생각만 하는 자의식 과잉 아줌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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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미니멀
경계성 미니멀ㅡ의도치 않게 미니멀 라이프에 근접해 있습니다. 20평을 줄여온 작은 집에서의 심신이 편안한 미니멀 라이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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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
공무원 일을 하며 글을 쓰다, 다른 인생을 살아보고자 직업을 바꾼 청년입니다. 공직자, 취준생, 사기업 직원으로 이어지는 삶에 새겨진 여러 생각을 글로 녹여 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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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씨
게으른데 완벽하고싶어 모든 시작이 어려운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든 시작해 보고 싶은 사람. 2025.03 월호 <좋은생각>- 당신의 뒷모습을 내어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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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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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쉽게 사는 거 같은데 매일이 어려운 동그라미. 그저 둥글둥글 굴러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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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민
일과 일상에 스민 이야기를 씁니다. 문화예술계 한영 번역가·에세이스트. 에세이 『오 마이 갓김치! K콘텐츠 번역가로 일하는 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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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
매우 섬세한 사람(Highly Sensitive Person)입니다. 마음관리를 합니다. "내 안의 아이"와 "아들 둘(어머님아들 포함 셋)"을 키우는 보통의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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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글쓰기 좋아했던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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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나
스물아홉에 결혼했고 서른에 이혼했습니다. 혼자서도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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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글이 되는 순간
창비출판사의 '국어교과서작품읽기 중1시'를 읽고 운명인 듯 글을 씁니다. 삶이, 자연이, 사물이, 일상이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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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리
온라인 게임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장애를 다룬 《반려질병 치료일지》를 썼고, 지금은 건강한 새 작품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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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더가든
[Writer + Reader + 이름 = Wreader Garden] 세 아이와 함께하며, 슬롯복지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걸 하고, 생각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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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영
85년생 현재는 사십춘기 하루하루 명랑하게 살면서 어떻게 하면 잘 늙어갈 수 있을까?를 주로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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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
삶이란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하는 사람입니다. 읽고 쓰고 사유하는 과정을 거치며 삶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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