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 우중 캠핑 난민들 강원도 고성에 왔다. 7곱시간 걸렸다. 비가 온다. 억수는 아니다. 근데, 이 난민들 어찌해야 하나. 우중캠핑의 낭만은 어디로? 차근차근 해보자. 혼자가 아니잖아? 진지 구축. 에라 모르겠다. 인생 뭐 있나. 날이 흐려서 별이 안보인다. 뭘 말하고 싶냐고? 그러게 그걸 나도 잘 모르겠다. 걍 캠핑중.